능내역 주변의 다산길 2구간 팔당호반에 인접한 연꽃마을에 연꽃이 한창입니다.
탐스럽게 피어오른 꽃봉오리가 성하의 더위를 잊게해줍니다.
개구리밥이 온통 물표면을 덮고 있는 논에 자란 연잎은 싱그러움을 더해줍니다.
연잎 위에 방울 방울 맺혀있는 물방울은 어릴적 소나기 피할 때 머리 위에 둘러썼던 연잎을 생각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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